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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가뭄에 수도물 약900톤 팔아....
 환경보호  | 2012·07·01 15:41 | HIT : 1,495 | VOTE : 77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내) 은항아리 스파랜드에서는 2012년 6월경부터 최악의 가뭄으로 인하여 저수지 물이 바닥을 보였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은항아리 스파랜드에 물이 나오지 않았다. 그것은 은항아리 스파랜드에서는 저수지 물을 사용하고 있다는 증거로 보아도 무관하다고 생각한다.

그 지역 주민들은 스파랜드에서 저수지 가까운 곳에 지하수를 파고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저수지 물이 유입되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다고 한 입을 모으고 있다.

그리하여 은항아리 스파랜드에서는 평상시에는 저수지 물을 사용하고 저수지 물이 없을 시에는 남양주시청 수도과에서 수도물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가뭄은 최악이라 말할 수가 있다. 그런데 어찌하여 남양주시청 수도과에서는 수도물을 목욕탕에 판매를 하였는지 답변이 듣고 싶다. 농민 마음은 갈라지고 있는데 꼭 수도물을 팔아야 되었는지 정말 국민 한 사람으로써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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